대한민국 eSIM - 해외 데이터 요금제 | GetSim

여행용 eSIM

대한민국 eSIM

현지 모바일 데이터 · 1급 통신사 · 기존 SIM 그대로

대한민국 eSIM 요금제

12 / 12 요금제

3 일

1 요금제
  • 무제한

    3 일

    $12.72

5 일

1 요금제
  • 무제한

    5 일

    $17.76

    -11%

7 일

2 요금제
  • 1 GB

    7 일

    $4.08

  • 무제한

    7 일

    $22.08

    -24%

10 일

1 요금제
  • 무제한

    10 일

    $28.32

    -19%

15 일

2 요금제
  • 2 GB

    15 일

    $6.00

    -14%

  • 무제한

    15 일

    $50.16

30 일

5 요금제
  • 3 GB

    30 일

    $6.96

    -23%

  • 5 GB

    30 일

    $11.33

  • 10 GB

    30 일

    $15.84

    -17%

  • 20 GB

    30 일

    $24.96

    -17%

  • 무제한

    30 일

    $70.08

현지 정보

대한민국 도착 전에 알아둘 것

커버리지와 통신망

밀리미터파 5G는 한국에서 선택지가 아닙니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2022년 12월 KT와 LG U+의 28GHz 주파수 할당을 취소했고, SK Telecom 몫도 그 이듬해에 끝났습니다. 그래서 5G 단말은 모두 이 세 사업자 중 한 곳의 3.5GHz 중대역을 씁니다. 그래도 느리지는 않습니다. 2025년 통신서비스 품질평가에서 KT가 처음으로 전국 5G 다운로드 속도 1위에 올라 1Gbps를 살짝 넘겼고, 쓸 만한 속도를 꾸준히 유지하는 항목은 SK Telecom이 가장 좋았습니다. 세 사업자 사이의 차이는 크지 않습니다. 정작 벌어져 있는 쪽은 수도권과 지방의 격차입니다. 2026년 8월 부처가 앞서 취약 지점으로 꼽았던 87곳을 다시 점검했더니 79곳은 개선됐고, 여전히 기준에 못 미친 여덟 곳은 전부 지하철 구간이었습니다.

도착과 활성화

장거리 노선은 인천으로 들어옵니다. 김포는 단거리 노선, 김해는 부산, 제주는 자체 공항을 씁니다. 전자입국신고서(e-Arrival Card)는 비행기를 타기 전에 작성해 두세요. 접수 창은 한국 시간으로 도착 사흘 전에 열리며 도착한 뒤가 아니고, K-ETA 소지자나 한국 외국인등록증이 있는 사람만 생략할 수 있습니다. 공항 Wi-Fi는 무료지만 한국의 공공 Wi-Fi와 통신사 핫스팟은 한국 번호로 인증 문자를 보내 본인을 확인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데이터 전용 프로파일로는 그 문자를 받을 수 없으니 서류는 집에서 끝내 두는 편이 낫습니다. 인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는 세 통신사가 출국장 3번과 4번 게이트 근처, 입국장 A게이트와 F게이트 근처에 로밍 창구를 둡니다. 대부분 06:00부터 22:00까지 열고, F게이트 옆 한 곳은 24시간 운영합니다. 창구는 무엇을 발급하든 여권부터 요구합니다.

현지 통신 비용

실제로 확인할 수 있는 숫자는 로밍 요금입니다. 호주 Telstra는 한국에서 하루 2GB에 A$10을 받고, 대부분의 자국 통신사가 한국을 가장 비싼 요금 구간에 넣어 두기 때문에 2주를 로밍으로 버티면 현지에서 구할 수 있는 어떤 방법보다 비싸집니다. 인천공항의 통신사 창구는 여행자용 SIM을 기가바이트가 아니라 사용 일수로 팝니다. 그리고 하루를 사는 방법 중에서는 창구 요금이 비싼 축입니다. 요금 단계는 수시로 바뀌니 인터넷에서 본 숫자를 믿지 말고 창구 안내판을 직접 읽으세요. 감을 잡자면 한국 사람들이 쓰는 대표 무제한 요금제가 30,000원, 약 20달러입니다. 표시된 속도는 얼마 안 되는 기본 데이터까지만 나오고 그 뒤로는 속도가 묶입니다. 카페와 호텔마다 무료 Wi-Fi가 깔려 있어서, 인천공항 입국장의 포켓 와이파이 대여 데스크는 쓸 이유를 찾기 어렵습니다.

여행에 맞는 요금제

한국이 Google의 고정밀 지도 데이터 국외 반출을 승인한 것은 2026년 2월이고, 그것도 보안 조건이 붙은 승인이었습니다. Google은 8월까지도 한국 지도 팀을 꾸리는 중이었으니 Google Maps의 턴바이턴 길안내를 믿고 도착하면 안 됩니다. 네이버 지도(Naver Map)는 영어 지도와 영어 길안내를 제공하고, 나머지 기본값은 카카오맵(KakaoMap)입니다. 둘 다 오프라인 지도가 없어서 지하철 출구에서 출구까지 걷는 동안에도 계속 데이터를 씁니다. 파파고(Papago)는 언어 팩을 내려받아 두면 오프라인 번역이 되니 그만큼 부담이 줄어듭니다. 카카오 T(Kakao T)나 Kakao Mobility의 영어판 k.ride를 집에서 인터넷이 되는 동안 설치하고 카드까지 등록해 두세요. 서울과 부산을 대중교통으로 5일에서 7일 다닐 계획이면 5GB를 잡고, 제주에서 렌터카를 몰거나 매일 업로드가 있다면 10GB로 올리세요.

3단계 설치

대한민국 eSIM을 1분 안에 설치하세요

0

휴대폰이 eSIM을 지원하는지 확인하세요

2018년 이후 출시된 휴대폰은 대부분 지원해요. 기기명을 입력하거나 *#06#을 눌러 EID를 확인하세요.

  1. 1

    요금제 구매, QR 코드 받기

    카드, Apple Pay, Google Pay, 암호화폐로 한 번 결제. 활성화 QR이 대시보드와 이메일로 몇 초 안에 전달돼요.

  2. 2

    폰 설정에서 QR 스캔

    iPhone: 설정 → 셀룰러 → eSIM 추가 → QR 코드 사용. Android: 설정 → 네트워크 → SIM → + → QR 코드 사용. 또는 GetSim 앱을 열고 한 번의 탭으로 설치, QR 스캔 불필요.

  3. 3

    대한민국 도착, eSIM 켜기

    GetSim eSIM을 모바일 데이터 기본값으로 설정. 기존 SIM은 백그라운드에서 통화와 2FA SMS를 계속 처리해요.

실제 번호는 온라인 상태 유지. eSIM은 데이터만 처리해요. 통화, SMS, 은행 2FA 코드는 모두 기존 SIM으로 들어와요.
국경을 넘으시나요?

대한민국만 가시나요?

지역 패키지는 대한민국 및 17개 이상의 다른 국가를 하나의 eSIM으로 커버해요. 여러 국가를 도는 여행에서는 보통 국가별 패키지를 따로 사는 것보다 더 경제적이에요.

대한민국 eSIM 자주 묻는 질문

네. GetSim eSIM은 휴대폰에 두 번째 프로필로 설치됩니다. 기존 SIM과 번호는 통화 및 SMS용으로 계속 활성화되며, GetSim eSIM은 모바일 데이터 기본값으로 설정하세요.

플랜은 대한민국의 1티어 이동통신사를 사용합니다. 정확한 통신사는 플랜에 따라 다르며, 결제 전에 플랜 카드에 표시됩니다.

일반적으로 eSIM을 켠 후 1~3분 이내. 많은 여행자가 집에서 Wi-Fi로 미리 설치하고 착륙 시 바로 켭니다.

GetSim eSIM은 데이터 전용입니다. 음성/SMS는 WhatsApp, FaceTime, Signal, Telegram 같은 앱을 사용하면 eSIM 데이터로 원활하게 동작합니다. 인증용 실제 번호가 필요하면 같은 지갑에서 GetSim 가상 번호를 추가할 수 있습니다.

대시보드나 GetSim 앱에서 eSIM을 바로 충전할 수 있어요. 새 프로필 설치 불필요. 충전은 원래 플랜과 같은 GB당 요율로 청구됩니다.